서플러스글로벌은 16년간 준비해온 반도체 장비 클러스터의 1차 준공을 기념하며, 용인시 처인구 현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. 총 6개 층, 약 6만8000㎡ 규모의 시설은 클린룸, 중고 장비 데모룸, 전시장, 트레이닝센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, 반도체 장비의 테스트·전시·교육 기능을 갖춘 공유형 인프라 허브로 탄생했습니다. 준공식에서는 ASML, KLA, 한국반도체협회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클러스터의 비전과 성장 계획을 공유했으며, 향후 2030년까지 5배 규모로 확장하는 글로벌 진출 전략도 함께 발표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