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‘GOLDEN SEASON : GYEONGNAM’을 주제로, 부산 복합문화공간 F1963에서 가을 여행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습니다. 캠핑·웰니스·걷기 등 아웃도어 활동을 중심으로 한 경남의 주요 가을 여행지를 소개하고, 도내 11개 시군과 5곳의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 관광의 매력을 알렸습니다. 현장에서는 포토존과 OX 퀴즈, 공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, 방문객은 스탬프 투어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경남의 가을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. 이번 캠페인은 부산 도심에서 경남의 다채로운 가을 축제와 관광 자원을 알리고,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.